- 파란도시에서
- 2009/08/09 22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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농도짙은 구름은 언제나 가혹한 날씨와 함께 찾아오기에 더욱 아름답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7/17 19: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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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 어느 곳이라고 이런 도심 한가운데에서 저런 절경을 구경할 수 있을까?
(클릭하시면 좋습니다.)
- 마음 위로
- 2009/07/11 11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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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에 제가 소개했던 '몰디브형'이 이번에 제 친구 G군, 그리고 쥬키니누나와 함께 까페를 냈습니다.
이름하야 '팔판동 까뻬'!!
이번 주부터 오픈을 한다고 하여 책꽂이를 채울 책과 형한테 싸인받을 책들을 바리바리 싸 들고 그 곳을 갔더랬죠.
오랜만에 보는 사람들과 따뜻한 까뻬의 분위기... 너무 좋더군요.
이 까뼤는 입구가 2군데...
- 마음 위로
- 2009/07/07 07:4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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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fred joseph hitchcock의 1963년작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7/06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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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밤을 잊은 그들은 거리의 어둠을 들이마신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13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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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치는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기나긴 준비과정이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1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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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도시에는 아직 우리가 해 봐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0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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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가는 길에 만난 따뜻한 바람은 나에게 시간이 사라지고 있다고 속삭였다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