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13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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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치는 자연으로 돌아가기 위한 기나긴 준비과정이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1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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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도시에는 아직 우리가 해 봐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0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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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가는 길에 만난 따뜻한 바람은 나에게 시간이 사라지고 있다고 속삭였다..
- 마음 위로
- 2009/06/21 02: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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틈은 류사형의 생일을 기점으로 사라졌다. 사라져 가는 것들은 사라지는 대로 두라 했던가?
틈에 놓인 낙서와 사진들을 보면서 많은 추억들을 회상했다.
그렇게 나는 틈을 떠나보냈다.
- 마음 위로
- 2009/06/16 09: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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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와 산뜻한 활기 한 잔 같이 하실래요? :)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14 18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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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면 변치 않길 바라는지도 모르겠다.
늘 그 자리에 있기를 바라고 있는지도 모르겠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12 15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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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 위에 있는 더러운 창을 통해 바라본 그 하늘을 잡고 싶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