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파란도시에서
- 2009/07/06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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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밤을 잊은 그들은 거리의 어둠을 들이마신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13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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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도시에는 아직 우리가 해 봐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21 03: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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집에 가는 길에 만난 따뜻한 바람은 나에게 시간이 사라지고 있다고 속삭였다.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12 15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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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 위에 있는 더러운 창을 통해 바라본 그 하늘을 잡고 싶었다.
- 그들로부터
- 2009/06/12 09:5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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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아는 사람 중 가장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 중 한 명인 종모형이 1년 6개월 간의 세계여행을 정리하여 책을 냈다.
'여행도 병이고 사랑도 병이다'
그 풍부한 감수성으로 바라본 세계를 글로도 쓰고, 그림으로 그려내기도 하고, 사진으르도 찍어내어 모두 엮은 책이다.
더 말해 무엇하리. 백문이 불여일견...
정말 개인적으로 추천한다...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6/11 07: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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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분좋게 달리는 버스, 깨끗하고 시원한 공기, 밝게 빛나는 햇살, 아침을 여는 사람들과 그들의 이야기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