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마음 위로
- 2009/10/22 1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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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고 서로 상처입힐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겠지만,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10/16 23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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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미 5년의 시간이 흘렀고 이 곳도 많이 달라졌지만, 내 마음은 아직 그 곳에 있는 듯 하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10/11 16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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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이 순간의 햇빛과 바람, 그리고 이 풍경은 다시는 즐길 수 없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10/08 19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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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에게는 아름다움... 누군가에게는 낭비...
- 마음 위로
- 2009/10/07 22: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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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은 사실 굉장히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한다.
- 마음 위로
- 2009/10/05 14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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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루한 내 마음의 터널을 따라 빛을 향해 걸어간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10/05 14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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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적은 그저 기적일 뿐,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.
- 마음 위로
- 2009/10/03 08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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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끊임없이 이어지는 의식의 뿌리가 다시 한 번 타오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