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파란도시에서
- 2009/12/20 12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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늘 예전같을 수는 없겠지만, 올해도 아주 짧고 서글픈 '눈'이 왔다.
- 마음 위로
- 2009/10/22 19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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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고 서로 상처입힐 수 있는 위험을 감수해야 하겠지만, 다들 그렇게 살아간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7/06 23: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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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도 밤을 잊은 그들은 거리의 어둠을 들이마신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3/07 09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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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말출근이지만 따스한 햇살이 있기에 오늘도 난 문제없다.
- 파란도시에서
- 2009/03/04 21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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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쩌면 죽는 순간까지 아무 것도 모르는 그들보다 현실을 아는 우리가 더 행복한지도 모르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