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리 파란도시에서

그는 그 풍경에서 따로 떨어져 나와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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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술취한고양이군 2009/10/26 10:51 # 답글

    무엇을 보고 있는 걸까요. 혹시 고향을 보고 있는게 아닐까 라는 ^^; 통신중일지도요.
  • Tag 2009/10/26 10:58 #

    고향별이 그리웠던 걸까요? (저, 지금 굉장히 진지합니다.)
  • kainen 2009/10/26 20:27 # 답글

    고향별이 그리웠군요
  • Tag 2009/10/26 21:24 #

    ㅇㅇ. 분명한 듯... (다시 말하지만, 지금 진지하게 말하고 있다능...)
  • 나물 2009/10/28 11:10 # 답글

    음..이분..누군가와 이미지가 겹치는군요...
  • Tag 2009/10/28 11:26 #

    음...누굴까요? 궁금하네요. :)
  • 나물 2009/10/28 11:11 # 답글

    사진 느낌이 참 좋아요..요런 톤..색감..
  • Tag 2009/10/28 11:26 #

    톤은 크로스프로세싱을 거친 듯한 색감으로 살짝 바꾼 거예요. 사실 이런 식으로 색감 왜곡하는 거 안 좋아했는데, 요즘은 어떠랴 싶네요. :)
  • 그대손으로 2009/11/12 17:22 # 답글

    내가 온 별에선 연락이 온 지 너무 오래 되었지. 이 사진이랑 댓글 보고 문득 떠오르는 가사.
  • Tag 2009/11/12 17:48 #

    ㅇㅇ. 딱 그런 느낌이랄까. 조금 지쳐 보이기도 하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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