낭비 파란도시에서

누군가에게는 아름다움... 누군가에게는 낭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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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ZENO 2009/10/09 00:30 # 답글

    낭비인 곳도 있다고 생각해요.
    선유도 202m분수같은거-_-
  • Tag 2009/10/09 06:49 #

    후우~ 잘 해야 190m 정도밖에 안 올라간단다. 예산 부족...
    밤에 다리를 저리 휘황찬란하게 만드는 건 너무 큰 낭비인 듯 싶어서...
  • 꾸자네 2009/10/09 02:37 # 답글

    현실적으로 바라보면 낭비인 것들이 많기는 하죠^^
    감성적으로 바라보면 아름다움 그 자체이고요..ㅎㅎ
  • Tag 2009/10/09 06:51 #

    저의 감성과 이성을 적절히 반씩 놓고 봤을 때 저 다리가 저리도 휘황찬란한 건 낭비라는 생각을 했습니다.
    저 다리 뿐만 아니라 다리마다 형형색색의 조명으로 치장을 하는 행위가 제게는 그리 좋아보이질 않네요.
  • 술취한고양이군 2009/10/12 22:37 # 답글

    육삼이네요. 개인적으로 차를 잘 안가지고 다녀서 가끔 강변을 달리다 보면 차를 세우고(? 사고 나겠죠? ;;) 눈에 보이는 아름다운 밤풍경을 찍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들때가 많습니다. 하지만 아니될 일이겠지요?;;;
  • Tag 2009/10/13 09:37 #

    ㅋㅋㅋ 안 될 말이긴 하죠. 그런데, 다행히도 강변북로가 좀 많이 막히는데다 후배 차를 타고 있었기 때문에 뒷좌석에서 셔터를 마구눌러댔지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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