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신 마음 위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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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끊임없이 이어지는 의식의 뿌리가 다시 한 번 타오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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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2009/10/05 10:1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Tag 2009/10/05 11:03 #

    '이미 링크한 이글루입니다. 그런데, 왜 당신 업데이트 이력이 안 나오지? 이상해.

    칭찬은 ㄱㅅㄱㅅ... 나도 이 사진 마음에 든다네. :)
  • ZENO 2009/10/05 16:23 # 답글

    저걸 사진찍을 생각을 하셨군요-
    게다가 우리집은 제삿상 앞에서 태우는지라.. ㅎㅎ
  • Tag 2009/10/05 21:59 #

    지방 태우는 건 언젠가는 한 번 꼭 찍고 싶었거든. 굉장히 은밀하고 한국스러운 느낌이라...
  • 술취한고양이군 2009/10/07 10:58 # 답글

    ........아.. 저희도 제사상 앞에서 태우는지라.... 좋습니다.

    잘 살아있어요 사진들이.
  • Tag 2009/10/07 11:04 #

    저희는 보통 아파트 계단실에서 태워요.
    그런데, 제가 사진이 찍고 싶다고 아버지께 1층에 내려가서 태우자고 말씀드려서 찍은 사진입니다. :)
  • 2009/10/14 16:13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Tag 2009/10/14 16:35 #

    ㅋㅋㅋ 그러고 보니 그렇게 보이기도 하네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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