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을 파란도시에서

파랗게 번져가는, 회색빛으로 얼룩진 그 어눌한 여름을 지나왔기에 더욱 깊게 느껴지는 가을은 계속 높아만 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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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택씨 2009/08/25 13:11 # 답글

    sky는 묘하게 전기줄에 억눌린 듯 해요.
  • Tag 2009/08/25 21:46 #

    ㅋ 좀 그랬으면 좋으려나요?
  • 2009/08/25 15:29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Tag 2009/08/25 21:47 #

    그러고 보니 저 줄이 경계처럼 보이네요. :)
  • 나물 2009/09/09 22:29 # 답글

    언제 보느냐에 따라 사진 느낌이 다르네요.^^
  • Tag 2009/09/10 13:02 #

    보고 또 보고 하시는 건가요? 이렇게 고마울 때가!! :)
  • 나물 2009/09/10 16:55 #

    전에 보았는데 새로 올라온 건가..하고 봤더랬죠.
  • Tag 2009/09/11 00:12 #

    그러셨군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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