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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lfred joseph hitchcock의 1963년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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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나물 2009/07/08 00:34 # 답글

    사진보고 히치콕 '새'가 연상되었는데....같은 생각이셨군요^^
  • Tag 2009/07/08 00:44 #

    안 자고 있었네요.
    계속 한 번은 찍어야지 벼르고 있던 찰나 오늘 아침 날씨도 그럴 듯 하고 해서 찍었어요. :)
  • 나물 2009/07/08 00:51 #

    아하..^^ 딱 분위기가 그래요. 흑백필름 넣으신 거냐고..물어보려 했네요;
    저도 흑백필름 넣고 요렇게 분위기 있게 함 찍어보고 싶네요..:)
  • Tag 2009/07/08 00:56 #

    저는 전부 디지털이예요. 태그 제일 앞에 있잖아요. nikon d700...:)
  • 2009/07/08 03:15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Tag 2009/07/08 07:05 #

    ㅋㅋㅋㅋ...제가 지금 일하러 가는 길에 비둘기가 엄청나게 많아요.
    그 비둘기들은 거의 매일 저렇게 전선 위에 앉아있더군요. 바로 앞이 놀이터인데, 누가 거기에 먹이를 뿌려놓나 봐요.
    그런데, 더 재미있는 건(?) 더 사진의 비둘기는 반의 반도 안 나왔다는 사실...
  • kainen 2009/07/08 09:40 # 답글

    55마리라고 세었는데, 맞을까나.
  • Tag 2009/07/08 09:45 #

    ㄷㄷㄷ...카이넨님, 그거 세고 계셨나요? ㅋㅋㅋ
  • ZENO 2009/07/21 15:41 #

    역시 카이넨님....;;;
  • Tag 2009/07/21 17:43 #

    원래 이런 분이신 거냐? ㄱ-
  • kainen 2009/07/23 09:40 #

    저 이상한 사람으로 각인된거군효 -_ -
  • Tag 2009/07/23 10:41 #

    지워지지 아나요. 제노의 '역시'란 단어...
  • kainen 2009/07/23 10:46 #

    제노님 습격 한 번 당해보셔야 (...)
  • Tag 2009/07/23 11:05 #

    제노는 뒷치기에 약합니다. 뒤를 공략하세요. - _-) b
  • 택씨 2009/07/08 14:03 # 답글

    비둘기도 전기줄에 앉는군요. 저희 동네에서는 걸어다니기만 해서;;;
  • Tag 2009/07/08 15:05 #

    낮에는 더우니 놀이터에 내려와 누워 있더군요. - _-
  • 해피유 2009/07/09 09:42 # 답글

    어릴적 히치콕의 새를 보고나선 새가 무섭더라구여. 그 공포감은 10살짜리가 감당하긴 너무 버거웠어여...
    그리고 평화의 상징이던 비둘기는.... 이젠 제겐 쥐둘기라는 공포로....^^;;
  • Tag 2009/07/09 09:44 #

    쥐둘기...쪼이면 바로 전염병 ㄱㄱㅅ이라능...ㅠ ,.ㅠ ㄷㄷㄷ 무섭
  • ZENO 2009/07/21 15:42 # 답글

    저아래 쭈욱 지나가는것도 일종의 공포가 될듯...;;;
  • Tag 2009/07/21 17:44 #

    뭐 지나갈 때 똥을 싼다던가 하는 일은 없는 듯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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