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글루스
|
로그인
blueCT
blueCT.egloos.com
포스트 영역 바로가기
the birds
마음 위로
by
Tag
2009/07/07 07:49
blueCT.egloos.com/2367214
덧글수 :
20
alfred joseph hitchcock의 1963년작
태그 :
nikon
,
d700
,
안양
,
비산동
,
동물
,
비둘기
포스트 메타 정보
퍼블리싱 및 추천
내보내기
테마 :
사진
2009/07/08 00:31
태그 :
nikon
,
d700
,
안양
,
비산동
,
동물
,
비둘기
같은 카테고리의 글
트랙백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
http://blueCT.egloos.com/tb/2367214
[
도움말
]
덧글
나물
2009/07/08 00:34
#
답글
사진보고 히치콕 '새'가 연상되었는데....같은 생각이셨군요^^
Tag
2009/07/08 00:44
#
안 자고 있었네요.
계속 한 번은 찍어야지 벼르고 있던 찰나 오늘 아침 날씨도 그럴 듯 하고 해서 찍었어요. :)
나물
2009/07/08 00:51
#
아하..^^ 딱 분위기가 그래요. 흑백필름 넣으신 거냐고..물어보려 했네요;
저도 흑백필름 넣고 요렇게 분위기 있게 함 찍어보고 싶네요..:)
Tag
2009/07/08 00:56
#
저는 전부 디지털이예요. 태그 제일 앞에 있잖아요. nikon d700...:)
2009/07/08 03:15
#
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Tag
2009/07/08 07:05
#
ㅋㅋㅋㅋ...제가 지금 일하러 가는 길에 비둘기가 엄청나게 많아요.
그 비둘기들은 거의 매일 저렇게 전선 위에 앉아있더군요. 바로 앞이 놀이터인데, 누가 거기에 먹이를 뿌려놓나 봐요.
그런데, 더 재미있는 건(?) 더 사진의 비둘기는 반의 반도 안 나왔다는 사실...
kainen
2009/07/08 09:40
#
답글
55마리라고 세었는데, 맞을까나.
Tag
2009/07/08 09:45
#
ㄷㄷㄷ...카이넨님, 그거 세고 계셨나요? ㅋㅋㅋ
ZENO
2009/07/21 15:41
#
역시 카이넨님....;;;
Tag
2009/07/21 17:43
#
원래 이런 분이신 거냐? ㄱ-
kainen
2009/07/23 09:40
#
저 이상한 사람으로 각인된거군효 -_ -
Tag
2009/07/23 10:41
#
지워지지 아나요. 제노의 '역시'란 단어...
kainen
2009/07/23 10:46
#
제노님 습격 한 번 당해보셔야 (...)
Tag
2009/07/23 11:05
#
제노는 뒷치기에 약합니다. 뒤를 공략하세요. - _-) b
택씨
2009/07/08 14:03
#
답글
비둘기도 전기줄에 앉는군요. 저희 동네에서는 걸어다니기만 해서;;;
Tag
2009/07/08 15:05
#
낮에는 더우니 놀이터에 내려와 누워 있더군요. - _-
해피유
2009/07/09 09:42
#
답글
어릴적 히치콕의 새를 보고나선 새가 무섭더라구여. 그 공포감은 10살짜리가 감당하긴 너무 버거웠어여...
그리고 평화의 상징이던 비둘기는.... 이젠 제겐 쥐둘기라는 공포로....^^;;
Tag
2009/07/09 09:44
#
쥐둘기...쪼이면 바로 전염병 ㄱㄱㅅ이라능...ㅠ ,.ㅠ ㄷㄷㄷ 무섭
ZENO
2009/07/21 15:42
#
답글
저아래 쭈욱 지나가는것도 일종의 공포가 될듯...;;;
Tag
2009/07/21 17:44
#
뭐 지나갈 때 똥을 싼다던가 하는 일은 없는 듯...
덧글 입력 영역
닉네임 :
비밀번호 :
블로그 :
비공개 덧글
다음글 :
영혼을 치유하는 팔판동 까뻬
이전글 :
한밤중
프로필
태그는 파란도시에 삽니다.
by
Tag
카테고리
파란도시에서
(214)
마음 위로
(89)
그들로부터
(80)
발걸음을 따라
(12)
RSS
블로그롤
Vroooom's Little Garage
by
Vroooom
Trouble n Travel
by
니야
쿄로리의 벼룩이글루
by
쿄로리
무방비하게 드러난 발목
by
kainen
그미
by
그미
more...
이글루링크 추가하기
(
)을(를)
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?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.
(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,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.)
그룹선택 :
그룹선택없음
덧글
나물 2009/07/08 00:34 # 답글
사진보고 히치콕 '새'가 연상되었는데....같은 생각이셨군요^^
Tag 2009/07/08 00:44 #
안 자고 있었네요.계속 한 번은 찍어야지 벼르고 있던 찰나 오늘 아침 날씨도 그럴 듯 하고 해서 찍었어요. :)
나물 2009/07/08 00:51 #
아하..^^ 딱 분위기가 그래요. 흑백필름 넣으신 거냐고..물어보려 했네요;저도 흑백필름 넣고 요렇게 분위기 있게 함 찍어보고 싶네요..:)
Tag 2009/07/08 00:56 #
저는 전부 디지털이예요. 태그 제일 앞에 있잖아요. nikon d700...:)
2009/07/08 03:15 # 답글
비공개 덧글입니다.
Tag 2009/07/08 07:05 #
ㅋㅋㅋㅋ...제가 지금 일하러 가는 길에 비둘기가 엄청나게 많아요.그 비둘기들은 거의 매일 저렇게 전선 위에 앉아있더군요. 바로 앞이 놀이터인데, 누가 거기에 먹이를 뿌려놓나 봐요.
그런데, 더 재미있는 건(?) 더 사진의 비둘기는 반의 반도 안 나왔다는 사실...
kainen 2009/07/08 09:40 # 답글
55마리라고 세었는데, 맞을까나.
Tag 2009/07/08 09:45 #
ㄷㄷㄷ...카이넨님, 그거 세고 계셨나요? ㅋㅋㅋ
ZENO 2009/07/21 15:41 #
역시 카이넨님....;;;
Tag 2009/07/21 17:43 #
원래 이런 분이신 거냐? ㄱ-
kainen 2009/07/23 09:40 #
저 이상한 사람으로 각인된거군효 -_ -
Tag 2009/07/23 10:41 #
지워지지 아나요. 제노의 '역시'란 단어...
kainen 2009/07/23 10:46 #
제노님 습격 한 번 당해보셔야 (...)
Tag 2009/07/23 11:05 #
제노는 뒷치기에 약합니다. 뒤를 공략하세요. - _-) b
택씨 2009/07/08 14:03 # 답글
비둘기도 전기줄에 앉는군요. 저희 동네에서는 걸어다니기만 해서;;;
Tag 2009/07/08 15:05 #
낮에는 더우니 놀이터에 내려와 누워 있더군요. - _-
해피유 2009/07/09 09:42 # 답글
어릴적 히치콕의 새를 보고나선 새가 무섭더라구여. 그 공포감은 10살짜리가 감당하긴 너무 버거웠어여...그리고 평화의 상징이던 비둘기는.... 이젠 제겐 쥐둘기라는 공포로....^^;;
Tag 2009/07/09 09:44 #
쥐둘기...쪼이면 바로 전염병 ㄱㄱㅅ이라능...ㅠ ,.ㅠ ㄷㄷㄷ 무섭
ZENO 2009/07/21 15:42 # 답글
저아래 쭈욱 지나가는것도 일종의 공포가 될듯...;;;
Tag 2009/07/21 17:44 #
뭐 지나갈 때 똥을 싼다던가 하는 일은 없는 듯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