땀의 가치 파란도시에서

그들 역시 땀흘려 일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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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ZENO 2009/06/15 13:24 # 답글

    엑, 전화해볼껄. 비슷한 시간에 있었던 듯.
  • Tag 2009/06/16 20:14 #

    엑~ 전화해 보지.
  • 술취한고양이군 2009/06/17 12:47 # 답글

    홍대에 자주 가다보니 저도 일상적인 모습... 붙이는데 땀 많이 흘릴꺼 같아요 ^^;;
    저도 여름에 한 땀 하는지라;;;
  • Tag 2009/06/17 13:04 #

    이 날 사진에서 보기보다 시원해서 그런지 땀은 안 흘리더군요. :)
  • alite 2009/06/21 00:03 # 삭제 답글

    이거 되게 힘들어요 하하. 예전에 다년을 동고동락했었던 친구들이 드디어 앨범이 나오고, 그래서 쇼케이스를 하게되어서 같이 포스터를 붙였었는데요 몇시간을 실컷 붙이고나서 잠깐 밥을 먹고오니 한시간만에! ㅜ.ㅜ 모든 포스터가 다 사라졌더라구요. 그래서 봤더니 그 사이에 제가 붙여놓았던 포스터위에 덕지 덕지 붙어있는 다른 포스터들. 그날 결국 저는 악령에 홀린듯 겨울바람을 마주하며 몇시간을 새벽이 되도록 돌아다니면서 우리를 방해하던 모든 악의세력을 무찔렀답니다.
  • Tag 2009/06/21 09:28 #

    아...음악 쪽에 계신가 봐요. :) 힘들어 보였어요. 그래도 저건 다행히 아무도 못 뗄 것 같은데요. 저 포스터 붙이는 바로 앞에 클럽을 홍보하는 포스터라.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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