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파란도시에서

누가 뭐라 해도 나는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 도시를 사랑한다.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blueCT.egloos.com/tb/2266796 [도움말]

덧글

  • 유레카 2009/03/20 09:02 # 답글

    빛 갈림이 좋네요~~전 도시서 사는게 싫어요 ,,
  • Tag 2009/03/25 13:54 #

    저는 그냥 제가 사는 곳을 좋아하면서 삽니다. 어디는 좋고, 어디는 싫다 그런 게 없어요. 어디나 좋은 점이 있고, 어디나 나쁜 점은 있으니까요. :)
  • 술취한고양이군 2009/03/20 09:54 # 답글

    이런 도시의 모습이 어울리는 노래가 생각나네요.

    저도 비슷한 사진이 있어요 ^^ (물론 동네는 다르지만요.)
  • Tag 2009/03/25 13:55 #

    결국 우리가 만들어 내는 모습들이라...:)
  • ZENO 2009/03/20 21:06 # 답글

    왠지 이사진, 람슈타인과 잘어울린다.
    아니면, 내가 괜히 암울하게 본건가요-
  • Tag 2009/03/25 13:56 #

    람슈타인은 무엇인고?

    우울하지 않아. 인정하는 거지. 우리가 만들어 낸 모습을...
  • 그대손으로 2009/03/22 01:14 # 답글

    오- 사진을 보자마자 혹시 역삼이 아닐까 생각했었는데 맞군요! :-)
  • Tag 2009/03/25 13:56 #

    역삼 빙고~
  • 2009/03/25 12:37 # 답글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Tag 2009/03/25 13:57 #

    음...글쎄요. 강북도 강북 나름의 모습이 있겠지요? 종로만 하더라도 이런 마천루들은 아니지만, 꽤나 높은 빌딩들이 즐비하니까요. :)

    절대 강북이 허름하다는 생각은 안 들어요. ㅋㅋㅋ
덧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