깨진 유리병 파란도시에서

마치 우리네 마음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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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쿨짹 2008/06/07 05:32 # 답글

    내 마음은 브로큰은 아니고 컨퓨즈드... 후훗...
  • BlueCT 2008/06/07 11:35 # 답글

    쿨짹누나 / 누구나 그렇다고 생각했거든. 마음의 조각들이 뭉쳐져 있는 형태랄까. 그리고, 누나는 잘 될 거야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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