또다른 나 파란도시에서

그 비 속에는 익숙치 않은 내가 서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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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Kiel 2008/04/10 01:00 # 답글

    사진 느낌 좋다 :)
  • ZENO 2008/04/10 12:44 # 답글

    언제 비추어지느냐의 차이가 아닐까.
  • cubee 2008/04/10 21:59 # 답글

    사진 느낌이 너무 좋아요 팬입니다~
  • BlueCT 2008/04/11 07:40 # 답글

    키엘 / 감사감사~

    제노 / 음...그렇지. 일상 중 어딘가에는 비춰지는 순간이 있으니까...

    큐비님 / 아...팬씩이나...아직 많이 모자랍니다. 아무튼 감사해요. 많이 놀러와 주세요. :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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